작업 안내 / 내용 확인 2026.10.24
사진이 작아도 제출되지 않는 이유
‘파일 크기’라는 말이 픽셀과 용량 두 가지 뜻으로 쓰여 혼란스럽습니다. 오류를 해결하려면 먼저 제출 화면의 조건을 네 줄로 나누어 적어보세요.
| 조건 | 무엇을 확인하나요? | 예시 |
|---|---|---|
| 픽셀 | 파일의 가로·세로 점 개수 | 413×531px |
| 비율 | 가로와 세로의 상대적인 길이 | 3:4, 3.5:4.5 |
| 용량 | 저장된 파일의 바이트 수 | 500KB 이하 |
| 형식 | 실제 인코딩된 파일 종류 | JPG, PNG |
1. 비율과 자를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정사각형 사진을 세로 증명사진 크기에 강제로 늘리면 얼굴이 길어집니다. 비율을 유지한 채 일부를 잘라내거나 여백을 넣어야 합니다. 제출용 사진에서는 여백 허용 여부를 기관 안내에서 확인하고, 얼굴과 머리가 잘리지 않도록 미리보기를 조절하세요.
2. 픽셀과 DPI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35mm를 300dpi로 환산하면 약 413px입니다. 그러나 기관이 온라인 픽셀 범위를 따로 정했다면 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DPI 숫자만 올린다고 흐린 사진에 세부가 생기지 않습니다. 작은 원본을 크게 확대해도 선명도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3. 용량은 파일의 실제 바이트로 확인합니다
같은 픽셀이어도 사진 내용과 인코딩 방식에 따라 용량이 달라집니다. 사진맞춤은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하므로 500KB 설정은 500,000바이트 이하입니다. 제출처의 경계값 해석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실제 바이트를 결과에 함께 보여줍니다.
용량을 맞출 때는 정해진 픽셀에서 JPG 화질을 조절하는 방법을 먼저 고려할 수 있습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숫자만으로 줄일 수 없습니다. 기관이 JPG를 허용하는지 확인한 뒤 형식을 바꾸거나 사용자가 직접 픽셀을 조절하세요.
4. 확장자만 바꾸면 형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photo.png의 이름을 photo.jpg로 바꿔도 내부 데이터는 PNG입니다. 실제 변환 후 저장해야 합니다. JPG만 허용하는 제출처에는 출력 결과가 JPEG인지 확인하세요.
다운로드 전 확인 목록
- 선택한 제출처와 출력 숫자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결과를 크게 열어 얼굴·자른 위치·글자나 노이즈를 살펴봅니다.
- 원본을 보관하고 변환본을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 최종 접수 화면에서 촬영 시점·얼굴·배경 등 내용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